구제와 선교

Salvation and Mission

섬김을 받기도 하지만 섬김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삶을 실천하며, 나아가서 고국으로 돌아간후  선교사적 삶을 살아가도록 파송식을 통하여 복음을 전파하는 데 힘씁니다.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일산 승리다문화교회는 매년 11월 말에 파주시 금촌역 인근에 위치한 새말 3길 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합니다. 연탄 6,000장을 구입해서  연로하신 노인들이 사는 주택에 연탄을 날라서 쌓아 드립니다.  살고 계시는 주택까지 길이 좁아 차가 들어가지 않기에 자원봉사자들이 길게 줄을 서서 릴레이식으로 연탄을 한 장씩 날라서 배달합니다.  외국인 성도, 다문화(한가족) 가정,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중, 고생, 청년, 장년, 노인이신 장로님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연탄 나눔 봉사에 자원합니다. 특히 어린 자녀들을 둔 30대 집사님들은 가족 단위로 매년 참여합니다. 연탄 나눔 봉사 몇 주 전부터 알림판에 자원봉사자 모집공고를 게시하오니 참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모집공고를 보시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외국인, 내국인, 신자, 비신자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글, 사진 참조 : https://blog.naver.com/khgs1206 (승리교회 '고센'님 블로그)


선교사 역 파송
승리다문화교회에서는 한국에서 신앙을 갖게된 외국인분들 중 일부 선택된 분들에게 신학을 공부할 기회를 주고있으며 그들이 본국으로 돌아가 자국의 언어로 복음을 전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현재 캄보디아, 베트남, 몽골에 역파송 되어진 목사와 선교사들이 자국어로 자국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한 생명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주님의 사명에 순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