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손길전달.

일터의 화재로 인해 숙소 및 여러 어려움을 겪는 형제들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헌금해주신 교우들의 마음을 전달하였습니다.

주는 손길과 받는 손길에 주님의 나라의 기쁨이 넘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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